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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1216[제주신문]수출유망 6개 업체 선정…마케팅.자금 지원
작성자 몽니 날짜 2018/12/17 조회수 848
중소벤처기업부 광주.전남지방청 제주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는 수출성장 가능성이 높은 제주도내 6개 중소기업을 ‘2018년도 하반기 수출유망중소기업’으로 선정해 지난 14일 지정증을 수여했다고 16일 밝혔다.

이 사업은 수출 가능성이 큰 중소기업을 발굴해 ‘수출유망중소기업’으로 지정, 집중 지원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이다.




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㈜송이산업(화장품.건자재)을 비롯해 ㈜청룡수산(수산물), ㈜한라산(소주), ㈜아트피큐(캐릭터.애니메이션), ㈜대륜엔지니어링(전기장비), ㈜다름인터네tu널(화장품) 등이다.


선정된 업체들은 앞으로 2년 동안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진흥공단, 무역보험공사 등 20개 수출지원기관들로부터 자금과 보증 우선지원, 금리와 수수료 우대, 수출보험료 할인, 해외마케팅 참여 등 각종 우대 지원을 받는다.

제주수출지원센터는 지난달 11개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친 뒤 제주지역 중소기업 수출지원협의회의 최종 심의를 통해 6개사를 최종 선정했다.

이번 지정으로 도내 수출유망중소기업은 신규지정을 포함해 모두 27개사에 이른다.

http://www.jejupres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927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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