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ome > 카툰

이전카툰 <2007/01/26> 해삼을 위로하는 친구~ 다음카툰
아주 가끔은 말을 하지 않아도...
눈치로 친구의 맘을 알수도 있죠~

친구란??
말없이 늘 항상 곁에서 그의 힘이 되어주는게
아닐까 싶네요~

어느날 문득 나의 기분과 맘을 알고 나를 위해
무언가를 준비해주는 친구들이 있다는...
그 사실 하나 만으로도 난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?

친구 나도 이런친구들이 있는가??? 해삼이 넘 부럽당~ 2007-01-29
강소희 하얀 거짓말같은 건가요 2008-06-07
5 - 스노우보드편 -   [4] 몽니 2007/02/01 85940
4 몽니가 시작됩니다.   [9] 몽니 2007/01/26 80348
=> 해삼을 위로하는 친구~   [2] 몽니 2007/01/26 79751
2 - 겨울 등반 편 -   [3] 몽니 2007/01/17 79873
1 - 오뎅 포차 편 -   [4] 몽니 2007/01/16 80179

8/8 Pages : 1 : 2 : 3 : 4 : 5 : 6 : 7 : 8 :


몽니상품 Home Sitemap Contact English 몽니소개 일기 카툰 극장 포토 커뮤니티 다운 top