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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짜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높아만 가던 파란 가을 하늘을

붉게 물들였던 고추잠자리.

냇가랑 밭주변을 오가며 휘둘러 대던

잠자리채도 이제는 범죄도구가 되버리는 구나...

슬프다...
강소희 잉 잠자리 잡고 싶어용 2008-06-04
35 가을 벚꽃 몽니 2007/10/26 86538
=> 고추잠자리   [1] 몽니 2007/10/18 80136
33 가을 몽니 2007/10/15 79433
32 주홍날개 꽃매미   [1] 몽니 2007/10/08 81504
31 - 보라문어-   [3] 몽니 2007/08/23 8187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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